Notice
Recent Posts
Recent Comments
Link
| 일 | 월 | 화 | 수 | 목 | 금 | 토 |
|---|---|---|---|---|---|---|
| 1 | ||||||
| 2 | 3 | 4 | 5 | 6 | 7 | 8 |
| 9 | 10 | 11 | 12 | 13 | 14 | 15 |
| 16 | 17 | 18 | 19 | 20 | 21 | 22 |
| 23 | 24 | 25 | 26 | 27 | 28 | 29 |
| 30 |
Tags
- MyVoca
- 코드포스
- 코루틴
- Python
- 프로그래머스
- android
- Coroutine
- Coroutines
- GitHub
- AWS
- TEST
- Kotlin
- relay
- Rxjava
- activity
- Compose
- Hilt
- androidStudio
- Codeforces
- boj
- MiTweet
- ProGuard
- 백준
- 암호학
- textfield
- pandas
- livedata
- 쿠링
- architecture
- Gradle
Archives
- Today
- Total
이동식 저장소
쉬어야 잘 되는 것들 본문
머리로 하는 작업 말고, 몸에게 맡겨야 하는 일이 있지 않는가. 의식적으로 하면 오히려 실수하게 되는 그런 일들. 예를 들면 악기 연주라던가.
이런 일을 할 때는 적절히 잘 쉬어야 한다. 피아노를 하루 종일 연습한다고 해서 단기간에 실력이 늘지 않기 때문이다. 스트레스만 더 받지.. 답답하더라도 지금의 자기 실력을 인정하고, 꾸준히 연습하는 방법밖에 없다. 잘 안 되면 일주일 정도 쉬어도 된다. 손이 기억하고 있으니까.
소음투성이인 이 세상 속에서, 취미활동을 할 때마저 스트레스를 받을 수는 없지 않겠나. 좋아하는 일을 할 때만이라도 자기 자신을 너그럽게 대해 보자. 꾸준함의 복리 효과를 믿어 보자.
생각한 대로 연주되지 않아 짜증냈던 어제의 나에게.
'Thinking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공부할 것들이 쌓여간다 (1) | 2022.07.29 |
|---|---|
| 생애 첫 노트북 구매 후기 (2) | 2022.07.25 |
| 요즘 하는 생각. 블로그를 어떻게 써야 하는가? (2) | 2022.06.29 |
| Stack Overflow Developer Survey 2022 (1) | 2022.06.27 |
| 23살 공익의 화이자 백신 1차 접종 후기 (3) | 2021.06.19 |